
국내 최초 반려동물 특화 여행자보험 도입
이스타항공은 신한EZ손해보험과 손을 잡고 국내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반려동물 특화 여행자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의 증가 추세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풀이됩니다.
이번에 도입된 반려동물 특화 여행자보험은 기존 여행자보험의 범위를 넘어, 반려동물과의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여행 기간 중 반려동물을 전문 위탁업체에 맡기고 여행하는 승객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이 보험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공기 지연 시 위탁 비용 보장 핵심
이 보험 상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항공기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적인 반려동물 위탁 비용 부담을 경감해 준다는 점입니다. 항공편이 지연될 경우, 맡겨진 반려동물의 돌봄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보장하여 승객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스타항공과 신한EZ손해보험은 이러한 맞춤형 보험 상품을 통해 여행 기간 동안 반려동물 호텔이나 반려동물 시터 등 전문 업체에 반려동물을 위탁한 승객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이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맞춤형 서비스 개발 및 할인 혜택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맞춤형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해당 보험 상품에 2인 이상이 함께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할인 혜택은 가족 단위 또는 동반 여행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추가적인 메리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