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voo 서비스, 무엇인가요?
도쿄 치요다구에 본사를 둔 오츠카제약(이노우에 마코토 사장)의 영양 모니터링 서비스 ‘비부(Vivoo)’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이 집에서 쉽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된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비부 서비스는 전용 시험지에 소변을 묻힌 뒤, 90초 후에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체내 수분량, 식염 섭취량, 육류와 채소의 균형, 비타민 C 수치, 뼈 건강 관련 미네랄, 그리고 산화 스트레스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부(Vivoo) 측정 주요 지표
측정 결과는 각 항목별 10점 만점의 점수 형태로 표시되며, 사용자 본인의 평균 점수와의 비교는 물론 과거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건강 변화를 시각적으로 추적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비부(Vivoo)의 주요 특징 및 활용법
오츠카제약은 이 서비스의 주요 이점으로 "우편 발송 등의 번거로움 없이 90초 만에 결과를 알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결과가 나왔을 때도 무엇이 문제였는지 쉽게 파악하고 즉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주 1회 같은 시간에 테스트를 진행하면 변화를 파악하기 쉬우며, 이는 행동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 균형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지만,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에는 수분량 측정에 주목하는 사용자들이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스스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의외로 탈수 상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접 테스트를 통해 이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비부(Vivoo) 활용 팁
- 우편 발송 없이 90초 만에 결과 확인
- 개선 필요 시 즉각적인 원인 파악 및 대응
- 주 1회 같은 시간대에 측정하여 변화 추적
- 특히 여름철 수분량 측정에 유용
- 건강 의식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
오츠카제약은 비부 서비스가 단순히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 마련’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