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인프라의원이 완연한 가을을 맞아 9월 11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스마트암검사 8.8SIGNAL(프리미엄)’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가을 힐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선결제 시에는 10월 말까지 검진이 가능해 일정에… 바이오인프라의원이 완연한 가을을 맞아 9월 11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스마트암검사 8.8SIGNAL(프리미엄)’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가을 힐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선결제 시에는 10월 말까지 검진이 가능해 일정에 여유를 두고 준비할 수 있다. ‘스마트암검사 8.8SIGNAL’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면역의과학연구센터와 공동 개발했으며, 혈액 내 단백 바이오마커를 이용해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등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분석하는 검사다.
주요 내용
특히 소량의 혈액만을 채취하기 때문에 검사 완료까지 10~15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평소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간편한 검사 방법뿐 아니라 타 검사 대비 높은 검출률로 암과 만성질환의 위험도 분석 검사로서 높은 신뢰도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소비자가 44만원의 ‘스마트암검사 8.8SIGNAL(프리미엄)’을 30만원에 단독으로 받을 수 있으며, 치매 위험도를 예측하고 맞춤형 관리 가이드와 조기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치매검사(알츠온)’ 역시 소비자가 15만원에서 9만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두 검사를 함께 받는 2종 검사는 혜택가 39만원에 진행된다.
상세 내용
이번 이벤트는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알고 대비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가족이 함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무더위가 지나고 찾아온 가을철 환절기에 맞춰 온 가족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인프라의원은 암과 만성질환은 초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가을 힐링’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스마트암검사와 스마트치매검사를 받음으로써 평소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 정보
바이오인프라의원 소개 초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는 지금, 의료 시장의 패러다임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바이오인프라의원은 김철우 박사가 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 교수로서 30년 이상 연구하며 선정한 혈액 내 수십 가지의 바이오 단백 마커만으로 8대 암, 8대 만성질환의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고퀄리티 ‘스마트암검사 8.8SIGNAL’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