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잡스, 병원 전용 AI 상담·예약·마케팅 통합 솔루션 ‘K-Medical Atlas’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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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병원 전용 AI 상담·예약·마케팅 통합 솔루션 ‘K-Medical Atlas’ 정식 출시

AI 자율상담기업 케이잡스(K·JOBS, )는 병원의 고객 문의를 24시간 상담과 예약 접수, 고객 관리, 마케팅 성과 측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병원 전용 통합 솔루션 ‘K-Medical Atlas(케이메디컬 아틀라스, )’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자율상담기업 케이잡스(K·JOBS, https://kjobs.co.kr https://kmedical.ai.kr ’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성과 측정도 마찬가지다. 어떤 매체와 문구가 실제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수단이 없어 마케팅 예산은 늘어나도 효율은 검증되지 않는다. 여기에 의료광고 규제까지 겹쳐, 상담 인력은 답변 문구 하나에도 위반 여부를 따져 가며 응대해야 한다.

주요 내용

◇ 민감한 의료 상담, 검증된 ‘하네스 엔지니어링’ 기술로 안전 보장 의료 상담은 부정확한 안내 하나가 의료법·의료광고법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영역이다. K-Medical Atlas는 Atlas 개발팀이 발표한 논문 ‘From Prompts to Contracts: Harness Engineering for Auditable Enterprise LLM Agents’

https://arxiv.org/abs/2607.08028 의 하네스 엔지니어링 기법으로 이 문제를 풀었다. ‘하네스(harness)’는 안전벨트 같은 보호 장구를 뜻한다. 이름 그대로 사람이 미리 만들어 검증한 안전장치를 AI에 채우고, AI는 그 범위 안에서만 답하게 했다. 규정을 벗어난 답변이 처음부터 나갈 수 없는 구조다.

상세 내용

실제로 K-Medical Atlas에서 상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반적인 질문은 AI가 24시간 자연스러운 대화로 응대해 상담 인력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용·부작용처럼 민감한 질문은 미리 정해진 규칙이 답변 방식을 정한다. 그래서 진단·처방·치료 결과 보장·가격 단정처럼 위반 소지가 있는 답변은 아예 나올 수 없고, 민감한 질문은 병원 상담 연결로 안내된다. 환자의 상담·예약 정보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개인정보 보호도 같은 방식으로 지켜진다. 해당 논문은 이렇게 내장된 안전장치가 위반 답변을 차단하면서도 답변 품질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을 입증했다.

◇ 전용 페이지부터 AI 상담·마케팅까지 병원 맞춤, 단기간 도입 K-Medical Atlas는 병원의 진료과목·시술 구성·브랜드에 맞춘 전용 페이지에 24시간 상담, 예약 접수, 고객 관리, 마케팅·광고 성과 측정, 외국인 환자에 대응하는 다국어 상담까지 제공하면서도 도입에 걸리는 기간은 짧다. 출시 시점에 성형외과·피부과·비뇨의학과 세 진료과의 병원 유형별 페이지가 구축·공개돼 있으며, 다른 진료과 병원도 같은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다. 예약 시스템·전자의무기록(EMR) 등 병원 내부 시스템 연동과 음성·전화 응대는 맞춤 구축으로 지원된다.

추가 정보

한편 케이잡스는 오는 8월 11일 AI 시대의 고용 전환을 연구하는 AI고용학회 https://aijobs.ai.kr 케이잡스 소개 케이잡스(K·JOBS)는 ‘AI가 24시간 스스로 상담하는 시대’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의 AI 자율상담기업이다. 고용 분야의 ‘커리어아틀라스AI’, 브랜딩 분야의 ‘브랜드아틀라스AI’를 비롯해 AI교육원·AI나노디그리 등 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고용·교육·브랜딩 분야에서 AI 자율상담의 기준을 만들어 왔다. K-Medical Atlas는 이 AI 자율상담 기술을 의료 분야로 확장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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